::: 푸른내서주민회 - 자유게시판 :::


TOTAL ARTICLE : 269, TOTAL PAGE : 1 / 14
2012 내서사랑 마을잔치 삼풍대공원에서^^
 해당화    | 2012·10·14 01:10 | HIT : 2,086 | VOTE : 587
 LINK 
  • LINK1 : http://blog.daum.net/youpoet/13375749
  • 내서 삼풍대공원에서 펼쳐진 "2012 내서사랑 마을잔치"가 무척 인상깊게 다가와


    요즘 전국에서 으뜸마을만들기 바람이 불고 있다. 도시와 농어촌 주민들이 주체가 돼 살기좋은 마을로 일구어가는 일종의 마을공동체 운동이다. 10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6시 창원시 마산 내서 삼풍대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2012 내서사랑 마을잔치"가 무척 인상깊게 다가온 것도 그러한 연유에서이다. '풍요로운 마을만들기센터'가 주최한 이날 행사의 프로그램은 푸른내서 알뜰장터, 내서사랑 마을잔치, 숲속도서관 버스, 내서사랑 이야기마당 및 그림 글쓰기대회 등 실로 풍성하였다. 오후 3시부터 '내서사랑 마을잔치'가 있다길래 갔더니 낯익은 얼굴들도 보여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푸른내서주민회 초록조끼를 입은 자원봉사자들, 마을어르신들, 젊은 부부들과 아이들, 송순호 시의원, 내서풍물패, 내서아름나라, 내서숯꾼일소리 단원들 등 주민들이 삼풍대공원에 모여 다들 즐거워하는 표정이었다.  

    내서라고 하면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 광려천이고 그 다음이 삼풍대공원이다. 광려산 아래 자리잡은 공기좋고 물맑고 아파트 좋은 곳으로 소문날 정도로 내서는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행사장을 한바퀴 둘러보니 알뜰장터, 숲속도서관 버스, 먹거리, 공원놀이터, 우람한 나무들, 내서의 역사문화 소개판 등이 눈길을 끌었다. 풍물패 공연으로 시작된 "2012 내서사랑 마을잔치"는 내서아름나라 어린이들 공연, 송인세 선생 퉁소공연, 풍요로운 마을만들기센터 주최측 인사에 이어 정말 보기 드문 내서숯꾼일소리 공연이 막을 올렸다. 내서 숯굴의 역사문화를 재현한 풍물패놀이였는데 아주 인기가 좋았다. 내서사랑 마을잔치는 참으로 아름다웠다
      
    269   섹스폰을 배우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은지요? 1  희망배움이 11·07·28 2120 638
    268   안철수, 박경철과 함께 하는 ‘2011 희망 공감 창원 청춘콘서트’ 2  허종은 11·07·18 2431 696
    267   푸른내서주민의 밤은 뜨거웠네^^  해당화 13·08·19 7477 758
    266   제15회 푸른내서문화제 "고마워요!! 광려천" ^^  해당화 13·08·16 7301 738
    265   창원 어린이날 내서 동네문화한마당^^  해당화 13·05·06 2305 601
      2012 내서사랑 마을잔치 삼풍대공원에서^^  해당화 12·10·14 2086 587
    263   창원 어린이날 내서 삼계근린공원 동네문화한마당^^ 27  해당화 12·05·06 2507 691
    262   푸른내서주민회 창립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해당화 08·10·26 3475 980
    261   2013한살림청소년생명학교  한살림경남 12·10·29 1640 503
    260   강좌_2012한살림교실  한살림경남 12·04·23 2422 777
    259   강좌_사람과 지구를 살리는 밥상혁명 1  한살림경남 12·03·15 2020 647
    258   강좌_인디언의 삶, 교육, 영성  한살림경남 11·12·16 1962 580
    257   환경강좌_방사능과 먹을거리 안전  한살림경남 11·06·28 2153 663
    256   목숨걸고 편식하다_ 황성수박사 초청강연  한살림경남 11·06·09 1794 570
    255   비폭력대화 소개강의  한살림 11·07·11 2049 605
    254   내서에도 미국산 쇠고기 판매하는곳이 있네요  푸른꿈 08·09·01 3782 1058
    253   내서IC 통행료 무료 재점화 (080825 경남신문)  푸른꿈 08·08·25 3410 963
    252   [취재노트]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도민일보 080825)  푸른꿈 08·08·25 2185 550
    251   내서IC 무료화 본격 투쟁 돌입 2008년 08월 25일 도민일보기사  푸른꿈 08·08·25 2310 620
    250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무시험 온라인취득안내▣  최현아 11·11·11 2000 639
    1234567891014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