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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IC 무료화 본격 투쟁 돌입 2008년 08월 25일 도민일보기사
 푸른꿈  | 2008·08·25 09:13 | HIT : 2,258 | VOTE : 613
내서IC 무료화 본격 투쟁 돌입  
주민대책위 결성…토론회·천막농성·헌법소원 등 계획

2008년 08월 25일 (월)  유은상 기자  yes@idomin.com  


    
  
  내서IC ~ 동마산IC 구간 통행료 징수 현황  
  
마산시 내서읍 주민들이 '내서 IC 통행료 무료화 주민대책위'를 꾸리고 본격적인 무료화 투쟁에 돌입했다. <19일·21일 자 5면 보도>

내서지역 주민들은 지난 22일 오후 내서읍 사무소 3층 강당에서 내서 IC 무료화 주민대책위 구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대책위를 결성했다.

이날 행사에서 송순호 마산시의원이 대책위원장으로 푸른 내서 주민회 정종훈 사무국장이 대책위 사무국장으로 선출됐다. 이와 함께 내서 기업협의회, 내서 아파트 연합회, 내서 지역 택시업체 노조 등 각 단체 대표 10명이 운영위원으로 뽑혔다.

이들은 내서 IC 개통 4주년을 맞은 오는 28일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며, 이어 내서 IC 무료화와 관리권 이양 촉구 서명운동도 벌여 나갈 계획이다.

또 국토 해양부·도로공사·청와대·국가인권위원회·국회에 진정서 제출과 사이버 민원 등록, 도로공사와 마산시·주민대책위가 참가하는 공개 토론회 및 소규모 주민 설명회 개최, 내서 IC 입구 천막농성과 거리 농성, 도로공사·국토 해양부 항의방문, 평등권 침해에 관한 헌법소원, 부당요금 징수 반환 행정소송, 집회와 1인 시위를 비롯해 통행료 거부 실천 투쟁 등 앞으로 대책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송순호 대책위원장은 "전국에 내서 IC와 비슷한 여건이지만 무료로 운영되는 곳이 17곳이나 돼 이는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내서 IC 이용자의 80%가량이 내서 주민이며 이들이 1년에 22억여 원을 교통비용으로 부담하고 있어 이는 부당한 표적징수"라고 강조했다.

송 위원장은 이어 "잘못된 통행료 징수를 바로잡고자 통행료 무료화를 요구하는 것은 내서 주민의 당연한 권리"라며 "주민대책위가 꾸려져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할 계획이며 싸움을 시작했으니 끝장을 봐야 한다. 이번에는 반드시 내서 IC를 무료화할 것"이라고 강력한 투쟁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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