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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행사를 마치고
 남애경  | 2012·02·22 21:42 | HIT : 2,200 | VOTE : 542
진회장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올해도 풍물을  좀 치달라고.

사실은 미리 연습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반가웠다.

공연비를 얼마 줄건지 그런건 중요하지 않았다 (나만)

회원들이 물었다. 공연비 얼마준데요?  몰라.

그런거 말안했다. 그냥 올해도 수고 좀 해 달라던데.

진짜로 끝나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어떻해요?(웃음)

그러면 내가 밥 살께.

그렇게 웃으며 연습하고 , 아이들도 같이 하겠다는 동의를 받아내고.

사실  4시부터 7시 까지 악을 친다는것은 중노동입니다.

애리씨는 몸살이 나서 수업도 빼먹고 몇일 고생했다하고.

민옥이, 남숙이, 문희는 엉치가 아프다고 하고,

나는 아이들이 너무 힘든거 같아 계속 신경 쓰였고.

근데 나는 몸살 안했다. ㅋㅋ

27일 월요일 저녁 7시에 태백이 주막에서 회식합니다. 태백이 주모가  그날 우리 매니저 했거던요. 그래서 같이 술도 한잔해야하고 겸사 겸사 태백이 주막에서 하기로 결정. 놀러오실분 오세용 . 잠시 바쁜 일이 있어 퇴장

운영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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