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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의2월중,첫단락 ,간만에 있는 휴일인데. ..
 수희  | 2019·01·10 10:23 | HIT : 249 | VOTE : 20


어떤 어머님이었을까요
알 수 없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느긋하고, 요령 부득이고
나 자신은 모르겠지만, 가 그렇게 말했다.
그런가요차를 가지고 왔답니다~
야 들어오렴.
실례하겠답니다~
죄송해요, 간만에 있는 휴일인데.
아뇨, 이게 민소의 역할이랍니다! 게다가, 회장님이라면 대환영이랍니다~
어머나 모르는 사이에 둘이서 상당히 사이 좋아졌군요
아뇨, 그럴 만큼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는 회장님을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답니다~
앗, 는 차를 드리러 왔던 것 뿐이었죠 잠시 기다려 주세요.
가 평소와 같은 솜씨로 두 사람 몫의 차를 준비하더니, 꾸벅 머리를
실례하겠답니다. 편안히 계세요~고마워요, .
가 감사하자, 민소가 기쁜 듯 웃으며 다시 한 번 목례를 하고 밖으로 나갔
하지만 저는 그렇게 멋진 인간이 아닙니다
가 사라진 에게 서글픈 듯 대답하고는, 가볍게 한숨을 쉬었다.
뭐, 일단 차를.네 아아, 맛있군요.
는 차를 대단히 잘 끓이지요.
예, 착한 아이로군요 대단히.
의 표정이 약간 흐려진 것 같았다.
혹시 낙담하고 계세요?엑 아뇨 하지만 약간.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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